
우리는 서로를 알고 있는 것일까?
그때의 우리
그 상황의 우리
그 입장의 우리를 경험한 것은 아닐까?
소크라테스.
너 자신을 알라.가 어려운 이유는
나.는 계속 변하기 때문이다.
과거의 나
현재의 나
부모인 나
자녀인 나
형인 나
동생인 나
팀장인 나
팀원인 나…. 등
순간순간 변하는 것이
자연스러운 현상이다.
우리는 서로를 알고 있는 걸까?
제대로 알려고 노력은 했는가?

오늘도 좋은 생각으로 우리의 소중한 하루를 장식해 볼까요?
말 한마디, 전화 한 통화, 좋아요 한 번, 댓글 한 줄 같은 훈훈한 일들이 많아요.
아픈 가족의 보호자의 보호자. 케어에이치플러스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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케어에이치플러스는 복지용구, 장애보장구, 의료기기를 취급하는 복지용구사업소 입니다.
부모님이 아프실 때, 가족이 아플 때 복잡한 여러 고민들은 언제든지 상담전화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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